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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새로 이사하면서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.

그런데 아이 키우는 집이라 매트를 안 깔 수가 없잖아요.

기존에 폴더매트와 PVC퍼즐매트 써봤는데 

집 안을 꽉 채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도 폴더매트가 더 만족스러워서 써야지 싶었어요.

그런데 젤리맘 보들매트를 친구 추천으로 알게됐는데

디자인도 기존 퍼즐매트와 달리 PU소재가 고급스럽고

컷팅부분이 지저분하게 뜨지 않더라구요.

게다가 셀프 시공도 쉬워서 저희집은 곡면까지 딱 맞게 예쁘게 됐어요!

제가 했는데도 전문가 솜씨같아요^^

바닥면이 논슬립 처리 되어 있어서 잘 밀리지도 않고

모서리면이 부드럽게 이어져서 단차가 적어 아이가 걸려 넘어지지 않더라구요.

집이 넓어져 아이가 산나게 뛰어다니는데 층간 소음 걱정도 없고 걸려넘어지지도 않아서 너무 좋아요.

특히나 디자인이 예뻐서 새집에 딱이었어요!


2021-12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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