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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일이 지나고 아이가 뒤집기를 시작하니 좀처럼 누워있으려고 하질 않더라구요 

그래서 이유식준비도 해야하니 겸사겸사 아기의자를 장만해줘야겠다 싶어 알아보다가 

주변엄마들이 많이들 사용한다는 젤리맘 무나체어에 저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! 꺅 


핑쿠핑쿠한 컬러로 장만했구여

이유식은 담주부터 시작할 계획이고

요즘은 트레이 연결해서 아기 놀이공간으로 활용중인데 너무 좋아요!

무나체어 덕분에 육아가 한결 편해졌다는!


게다가 사용기간 짧은 아기용품들 많은데 요건 저희 34갤 된 첫째가 앉아도 무난하더라구요!

오래오래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:-) 



2021-1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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