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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커가는 게 눈 깜짝할사이라고 하던데,

누워만 있던 신생아가 어느덧 7개월차를 달려가면서

뒤집고 되집고 정말 활동적인 아가가 되어서 아기의 주 활동공간인 거실에 아기매트를 깔아주기로 했어요.





시공매트가 깔끔하다고 해서 보들매트를 깔아주었는데요

거실치수를 재고 매트 사이즈를 계산하니 사이드, 센터, 코너 합해서 30매 주문하니 딱 괜찮더라구요.

디자인은 페일스카이!

깔끔하면서도 단정하니 인테리어용으로도 딱이더라구요

다른 시공매트는 틈이 벌어져서 관리하기 힘들다고 하는 경우도 있던데

보들매트는 밀착형 이음새 덕분에 틈새가 없어서 먼지도 안 끼고, 오랜기간 깔끔하게 관리하기에도 좋겠더라구요.

쇼파앞까지 치수 재니 다행히 따로 절단이 필요하지 않아서 

이음새를 이어주기만 하니 시공매트 셀프시공이 완성 되었어요.



절단한다고 해도 칼로 그은 후 반으로 접으면 깔끔하게 잘려서시공은 어렵지 않을거에요

아이 층간소음을 위해 깔아준 매트인데 덩달아 집이 넓어보이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었어요.

아이도 새로 깐 보들매트 시공매트가 좋은지 열심히 노네요.



2021-1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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