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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매트가 없어서 제가 오랫동안 사놓고 안쓰고있던 요가매트에

패드이불깔고 아기체육관이나 타이니러브모빌 보여주며 지내고 있었는데 100일쯤 가까워져오니 뒤집으려고 바둥바둥 거리는 게 보이더라구요

근데 아무래도 요가매트 위가 비좁고 그래서 그런지 영 뒤집기 성과가 안보이고 아기 본인도 짜증나는지 엄청 승질(?)내고 그랬었어요ㅠ


이제 요가매트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아기를 위해 매트를 알아보던 차에 젤리맘 보들매트를 알게되었습니다 :)

퍼즐매트 형식이라 손쉽게 셀프시공이 가능했던 것도 좋았고

보들보들한 겉표면으로 청소가 쉬웠던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

거기다 베이비쉘 컬러를 선택해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는 덤까지! :)


확실히 넓은 매트 위에서 아기가 놀게되니 마음도 편해 보이고 움직임도 과감해지더니, 진짜 뻥아니고 보들매트 깔고 다음 날 바로 뒤집기도 성공한 거 아니겠어요?!🎉


저희 아기 뒤집기 성공의 일등공신 젤리맘 보들매트 넘 만족합니다! 👍 감사해요😍😍

2021-07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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