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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덩이쿠션 부분을 바꿔낄 수 있어서 5개월 둘째랑 31개월 첫째 둘 다 사용하고있어요. 둘째 이유식할때는 트레이를 목받침으로 바꿔끼고 점보의자로 앉히고, 첫째 밥먹을 때는 엉덩이 쿠션만 끼우고 식탁의자에 얹어서 벨트고정시키고 하이체어대신으로 쓰고있네요.

점보의자는 오래못쓴다는 편견이있었는데 와이즈체어는 활용도도 좋구 오래쓸 수있을거같아요. 카트도 구매해서 아가들 태워주고싶네요~ 좋은제품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2020-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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